이런 풍경 아래서 계절은 그 어떤 의미도 갖지 못한다.

모닝 시리얼

출근길 안개의 필요성에 대해 양화대교의 길이만큼 생각해보았다.

창원/진해

안개는 억지로 탑승한 타임머신처럼 원치 않는 시절로 나를 끌고 간다. 나는 그 기억속에서 무척이나 불쌍해보인다.

흡연자시절
벌써 8년전 사진

지난 주 네이버 미팅, 그린 팩토리.
안에 들어서자마자 라인과 카톡의 위치를 슬쩍 바꿨다.

일때문에 찍었..다고 하기엔 너무 맛집 블로거 마냥 찍어버렸네. 무튼 잘 안먹는 굴을 실컷 먹었다.